모야모야병 증상과 원인

모야모야병


여러분 혹시 '모야모야병' 이라고 들어보셨나요?

모야모야병은 머리 안의 뇌 혈관이 좁아지는 병으로 1969년 일본의 스즈키 교수가 이름을 붙인 병 인데요.


모야모야(もやもや)는 일본어로 '아지랑이'를 뜻하는데 뇌혈관이 이 아지랑이처럼 가늘어져 보인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입니다.


모야모야병


모야모야병은 어린나이에 잘 발병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보통 5~6세에서 10~15세 이하에서 발병이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부에서는 모야모야병을 어린이 뇌졸중이라고도 불리기도 합니다.


모야모야병의 원인은 아직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아 약물치료나 정확한 치료방법 또한 개발이 되지 않았는데요. 이 병의 관련 증상으로는 어른이나 아이 모두 갑작스런 마비 증상을 보이며 수축된 혈관이 펴지지 않고 막혀 뇌경색이 올 위험이 있다고 합니다.


모야모야병


모야모야병은 발병은 드물지만 매년 환자수가 증가를 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진단을 받고 초기에 치료를 받게 되면 진행을 막을 수 있는데, 만일 모르고 지내는 경우에 진행이 되어 매우 위험할 수 있습니다.


모야모야병은 원인이 확실하게 밝혀진 병은 아니지만 현재는 환자가 뇌졸중으로 인하여 신체 손상이 발생되지 않도록 치료법은 개발되어 있는 상태라고 하니 이 증상이 의심되는 분들은 병원을 방문하여 진찰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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