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진 유리창의 법칙 (깨진창문이론)

깨진 유리창의 법칙 (깨진창문이론)


'깨진 유리창의 법칙(깨진창문이론 - Broken Windows Theory)'에 대해 들어보신적 있으신가요?


깨진 유리창의 법칙이란 깨진 유리창처럼 사소한 것들을 방치해두면 나중에 큰 범죄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범죄 심리학 이론인데요. 지나가던 행인들이 깨진 유리창이 방치되어 있는 것을 보고 돌을 던져 남은 유리창까지 모두 깨뜨릴 수 있다는 것이 이 이론의 핵심이라고 합니다.




깨진 유리창의 법칙 - 자동차


미 스탠포드 대학 심리학교수였던 필립 짐바르도가 유리창이 깨지고 번호판도 없는 망가져 보이는 자동차를 거리에 방치하고 사람들의 행동을 관찰하였는데, 사람들은 이 자동차를 보고 배터리나 타이어와 같은 부품을 훔쳐갔고, 더이상 훔칠게 없어지자 자동차를 마구 파괴해버렸습니다.


미국 범죄학자 조지 켈링과 정치학자 제임스 윌슨이 위 실험에서 착안하여 기고한 글에서 처음 이 명칭이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깨진창문이론


께진유리창의 법칙은 단순히 사회현상 뿐만 아니라 마케팅이나 홍보, 조직 관리 등 여러 비즈니스 분야에 적용이 될 수 있는데요. 깨진 유리창은 재빨리 고치는 것 만이 큰 피해를 막을 수 있는 유일한 지름길이겠죠?


아주 사소한 것들이라도 더 큰 문제로 이어지기 전에 보완을 하여 범죄 없는 안전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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