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행시 영주권 분실 및 도난피해를 당했다면?

미국여행시 영주권 분실 및 도난피해를 당했다면?


최근 미국에 있는 한인 영주권자들 가운데 영주권을 분실하였거나 도난을 당하여 영사관으로 도움을 요청하시는 분들이 많다고 합니다. 만약 미국 여행을 하다가 영주권 분실 또는 도난 피해를 당하였다면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할까요?


미국 여행시 영주권 분실 혹은 도난을 당했다면?

먼저 임시영주권 및 여행증명서 발급을 해야 하는데요. 임시영주권 및 여행증명서 발급은 경우에 따라 최소 1주에서 최대 8주까지 소요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되면 시간적인 손실은 물론 비용도 들기 때문에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데요. 


만일 한국 방문 도중에 영주권을 분실하였거나 도난을 당하였다면 즉시 미 대사관을 방문하여 여행증명서 발급을 신청해야 합니다. 한국의 경우 여행증명서 발급 기간은 보통 2~3주 정도지만 나라에 따라 조금씩 달라질 수 있다고 하니 이 점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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