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딩 빨래 드라이클리닝 보다 손세탁


지난 달과 비교해보면 정말 날씨가 꽤 추워졌습니다. 올 여름 엄청난 무더위로 차라리 겨울이 왔으면 좋겠다 했었는데.. 정말 겨울이 오고 있나봅니다. 벌써 여름이 그리워지려고 하네요.


이렇게 날씨가 추워지면 꼭 필요한게 있죠 바로 패딩입니다. 벌써 패딩을 꺼내입으신 분들도 계신것 같은데 이번에는 지난번 울 소재 니트, 가디건 세탁 방법에 이어 패딩 세탁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올바른 다운패딩 세탁방법

보통 오리털, 거위털이 충전재로 들어간 덕다운패딩, 구스다운패딩의 경우 고가인 경우가 많아서 세탁소에서 '드라이크리닝'을 맡기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그런데 실제로 다운패딩의 경우 손세탁이 더 올바른 세탁법이라고 합니다.


30℃의 미지근한 물에 중성 세제를 풀어 10분 내외로 가볍게 손세탁30℃의 미지근한 물에 중성 세제를 풀어 10분 내외로 가볍게 손세탁


30℃의 미지근한 물에 중성 세제를 풀어 10분 내외로 가볍게 손세탁을 하는 것이 좋은데요. 일반 세제의 경우 알칼리성을 띠는 경우가 많아 되도록 아웃도어 전용 샴푸나 울샴푸를 사용하는 것이 좋고, 만일 이런 제품이 없는 경우 주방 세제나 바디샴푸를 이용해도 무방하다고 합니다.




다만, 린스의 경우 섬유의 방수코팅력을 약하게 만드는 성분이 들어있기 때문에 가급적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제 아셨죠? 다운패딩은 드라이클리닝보다는 손세탁을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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