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흡연(간접흡연)의 위험성

담배를 피지 않아도 옆에서 담배 연기를 직접 맡게 되는 것을 간접흡연이라고 하는데요. 여기서 나아가 담배 연기를 직접 맡지 않더라도 독성물질에 노출이 된다는 '3차 흡연'의 위험성에 대해 알고 계신가요?


3차흡연(간접흡연)은

3차 흡연(간접흡연)의 위험성


담배의 오염물질은 손만 깨끗하게 씻는다고 하여 완전히 없어지지 않습니다. 흡연으로 인한 담배 오염물질은 흡연자의 옷과 머리카락에 달라붙어 집의 벽이나 가구, 심지어는 아이들의 장난감에 까지 흡착되어 비흡연자들에게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서울 금연 지원센터'에 따르면 니코틴은 철 표면보다는 카페트나 벽에 2~3배 가량 더 잘 붙고, 3주가 지난 후에도 40퍼센트가 남을 정도로 장기간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심지어 각종 유해물질들이 공기 중의 다른 성분과 만날 경우 유해성이 더 커지기 때문에 흡연만큼이나 해롭다고 합니다.


이렇게 위험한 3차흡연 피해.. 가장 확실한 해결방법은 역시 금연 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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