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 운영 의료기관
응급실을 24시간 또는 시간별로 운영하는 의료기관을 모았어요. 사고·중증 증상이 갑자기 발생했을 때 바로 갈 수 있는 곳이에요.
지금 전국에 574곳이 가능해요. 동네별로 경기 96 · 서울 71 · 부산 65 · 전남광주 65 · 경남 44 · 인천 44 · 경북 32 · 대구 32 · 대전 26 · 전북 23 · 강원 21 · 충남 18 · 충북 16 · 울산 14.
전국 운영 의료기관
574곳
가장 많은 지역
경기 96곳
대표 종별
종합병원 200곳
시·도로 좁히기 REGION
병원 종류 TYPE
종합병원 200병원 161의원 66치과의원 56상급종합 29한의원 24보건의료원 8정신병원 8치과병원 8한방병원 7
의료기관 목록 LIST
동의대부속 한방병원
서산중앙병원
의료법인 강릉동인병원
명지성모병원
의료법인덕산의료재단김천제일병원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의료원
(의)영문의료재단 다보스병원
의료법인 명지의료재단 명지병원
경상북도안동의료원
강일병원
구미강동병원
의료법인 근원의료재단 경산중앙병원
인천힘찬종합병원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당진종합병원
재단법인일신기독교선교회 일신기독병원
근로복지공단 대전병원
근로복지공단인천병원
곽병원
광주센트럴병원
영도병원
의료법인 거붕 백병원
충청남도 공주의료원
경기도의료원파주병원
광주한국병원
근로복지공단 창원병원
(의)성세의료재단 뉴성민병원
봄빛병원
안성성모병원
의료법인 성지의료재단 성지병원
응급실, 이럴 땐 바로 가세요
- 숨쉬기 힘들거나, 가슴이 조이듯 아프거나, 갑자기 한쪽 팔다리에 힘이 빠지고 말이 어눌해질 때
- 의식이 흐려지거나 경련이 멈추지 않을 때, 피가 멈추지 않을 때, 큰 사고를 당했을 때
이런 경우엔 직접 찾아가기보다 119에 먼저 전화하세요. 구급대가 증상에 맞는 응급실로 이송하고, 이송 중 응급처치 방법도 알려 줘요.
응급실도 종류가 있어요
응급실은 권역응급의료센터 · 지역응급의료센터 ·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 나뉘어요. 권역·지역응급의료센터는 중증 환자를 먼저 보는 곳이라, 감기·가벼운 복통 같은 경증 증상으로 가면 오래 기다리고 진료비도 크게 늘어요(2024년 9월부터 경증 환자 본인부담 90%). 증상이 가볍다면 야간·휴일에 여는 동네 의원이나 지역응급의료기관이 더 빨라요.
지금 응급실 상황 확인하기
병상 여유·진료 가능 과목은 시간마다 바뀌어요. 응급의료포털(E-Gen)에서 실시간으로 보거나 119에 물어보세요.
이 목록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공개 자료의 응급실 운영(주간·야간) 표시를 기준으로 모았어요. 실제 운영 여부와 병상은 가시기 전에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