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열식 가습기 추천 전 전기세·가습량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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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열식 가습기는 가습량이 338~499mL/h로 많지만 하루 8시간 2,526~3,162Wh로 전기를 가장 많이 써요. 한 달 전기세와 화상 주의점까지 시험값으로 비교해요.
가열식 가습기 — 물을 끓여 수증기를 내보내요
가열식 가습기, 좋은 점과 따져 볼 점
- 좋은 점 가습량이 338~499mL/h로 많아요
- 좋은 점 시험한 3개 모두 필터가 없어요
- 따져 볼 점 8시간 전력이 2,526~3,162Wh로 초음파식의 10배가 넘어요
- 따져 볼 점 나오는 곳이 99℃, 겉면이 55℃까지 올라가요
한국소비자원이 가열식 3개 제품을 같은 조건에서 시험한 값의 범위예요.
가열식 가습기 3개 제품 시험값 비교
| 제품 | 방식 | 가습량 | 가습면적 | 8시간 전력 | 한 달 전력 | 필터 값/년 | 최대 소음 | 증기 온도 |
|---|---|---|---|---|---|---|---|---|
| 한일전기 GHSP-3300RR | 가열식 | 450mL/h | 31.7㎡ | 3,046Wh | 91.4kWh | 없음 | 43(55)dB | 99℃ |
| 르젠 LZHD-H85 | 가열식 | 499mL/h | 35.2㎡ | 3,162Wh | 94.9kWh | 없음 | 39(52)dB | 99℃ |
| 스테나 STN100A | 가열식 | 338~415mL/h | 23.8~29.0㎡ | 2,526Wh | 75.8kWh | 없음 | 40(55)dB | 99℃ |
- 한일전기 GHSP-3300RR물을 끓이는 동안 최대 55dB, 그 뒤 43dB예요한국소비자원 가습기 품질비교(2025-10-30)
- 르젠 LZHD-H85물을 끓이는 동안 최대 52dB, 그 뒤 39dB예요한국소비자원 가습기 품질비교(2025-10-30)
- 스테나 STN100A시간이 지날수록 가습량이 늘어나요한국소비자원 가습기 품질비교(2025-10-30)
가열식 가습기 전기세 — 한 달에 얼마나 늘어나나요?
하루 8시간씩 30일, 12~2월 기준이에요. 같은 제품이라도 우리 집이 원래 쓰는 전기량이 많을수록 더 늘어나요(누진제). 누진 구간 경계(7~8월 외 200·400kWh, 7~8월 300·450kWh)를 넘기면 기본요금이 한 단계 올라 더 많이 늘어나요.
| 제품 | 한 달 전력 | 200kWh 집 | 300kWh 집 | 400kWh 집 |
|---|---|---|---|---|
| 한일전기 GHSP-3300RR | 91.4kWh | 24,220원 | 23,440원 | 39,370원 |
| 르젠 LZHD-H85 | 94.9kWh | 25,250원 | 24,480원 | 40,810원 |
| 스테나 STN100A | 75.8kWh | 20,360원 | 19,580원 | 33,940원 |
- 르젠 LZHD-H853,162Wh
- LG전자 HY704RWUAB3,076Wh
- 한일전기 GHSP-3300RR3,046Wh
- 스테나 STN100A2,526Wh
- 에어메이드 AMH-90021,348Wh
- 한경희생활과학 HAAN-HD100A548Wh
- 다이슨 PH05324Wh
- 미로 MH7000223Wh
- 듀플렉스 DP-P590SH198Wh
- 오아 OHM-077IV185Wh
- 신일전자 SUH-CLR4L181Wh
- 쿠쿠전자 CH-GS301FW161Wh
- 샤오미 CJSJSQ02XYKR51Wh
출처 · 한국소비자원 가습기 품질비교(2025-10-30 발표) — 같은 조건에서 잰 시험값, 시험 당시 제품 기준
출처
바뀐 내용
- 2026-10-30 처음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