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아 기화식 가습기 OHM-077IV 전기세·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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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 OHM-077IV(기화식) 한국소비자원 시험값: 가습량 234mL/h, 하루 8시간 185Wh, 최대 소음 46dB. 한 달 300kWh 쓰는 집이 겨울에 하루 8시간 쓰면 전기요금이 약 1,550원 늘어요.
시험한 가습기 13개 중 3년 유지비가3번째로 적어요제품값 빼고 3년 동안 전기세·필터 값으로 약 23,250원 · 한 달 전기세 약 1,550원
기화식 가습기예요. 전기를 적게 쓰고 김이 미지근해요. 필터 값과 바람 소리를 확인하세요.
이런 집에 맞아요
- 침실·작은 방 — 약 5평(16.5㎡) 방에 맞아요
- 전기세 걱정되는 집 — 한 달 300kWh 쓰는 집이 겨울에 하루 8시간 켜면 약 1,550원 늘어요
- 아이·반려동물이 있는 집 — 나오는 김이 24℃로 뜨겁지 않아요
- 필터 값이 아까운 집 — 바꿀 필터가 없어요
- 물 채우기 귀찮은 집 — 4.0L 한 통으로 최고 단계 약 17시간
생활 속 숫자로 보면
- 맞는 방
- 약 5평
- 한 달 전기세
- 약 1,550원
- 소리
- 최대 46dB · 조용한 집 거실(40dB)보다 커요
- 물 한 통
- 최고 단계 약 17시간
- 필터 값
- 없음
- 3년 유지비
- 약 23,250원
한 달 300kWh 쓰는 집이 겨울에 하루 8시간 켰을 때예요. 3년 유지비는 해마다 5개월 쓰고 필터를 권장대로 바꿨을 때예요.
3년 유지비, 다른 제품과 비교하면
- LG전자 HY704RWUAB657,750원
- 르젠 LZHD-H85367,200원
- 한일전기 GHSP-3300RR351,600원
- 다이슨 PH05335,700원
- 스테나 STN100A293,700원
- 에어메이드 AMH-9002154,650원
- 샤오미 CJSJSQ02XYKR85,050원
- 한경희생활과학 HAAN-HD100A61,800원
- 미로 MH700027,000원
- 듀플렉스 DP-P590SH23,250원
- 오아 OHM-077IV23,250원
- 신일전자 SUH-CLR4L19,350원
- 쿠쿠전자 CH-GS301FW19,350원
출처 · 한국전력공사 요금표로 계산, 시험값은 한국소비자원 가습기 품질비교(2025-10-30 발표) — 같은 조건에서 잰 시험값, 시험 당시 제품 기준
사양과 측정값 자세히
- 방식
- 기화식
- 가습량
- 234mL/h
- 가습면적
- 16.5㎡
- 8시간 전력
- 185Wh
- 필터 값/년
- 없음
- 최대 소음
- 46dB
- 증기 온도
- 24℃
- 물통
- 4L
한국소비자원 가습기 품질비교(2025-10-30 발표) — 같은 조건에서 잰 시험값, 시험 당시 제품 기준. 같은 조건(실온 20℃·습도 30%, 최고 단계)에서 잰 값이라 제조사 표기와 다를 수 있어요.
오아 OHM-077IV 전기세 — 우리 집 사용량별
하루 8시간씩 30일 켜면 5.6kWh를 써요. 원래 전기를 많이 쓰는 집일수록 더 늘어나요(누진제, 12~2월 기준). 누진 구간 경계(200·400kWh)를 넘기면 기본요금이 한 단계 올라 더 많이 늘어나요.
| 제품 | 한 달 전력 | 200kWh 집 | 300kWh 집 | 400kWh 집 |
|---|---|---|---|---|
| 오아 OHM-077IV | 5.6kWh | 2,320원 | 1,550원 | 8,590원 |
같은 기화식 제품
출처
바뀐 내용
- 2026-10-30 처음 씀